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물론 당신은 동의하지 않을테지만 말이지! 여기는 낮에는 참 밝다. 근데 밤에는 칠흙같은 어둠만이 정적을 사로잡고 있어! 지저귀는 새소리에 새벽을 알지! 당신과 벌써 결혼한지 11년이 됐고 중훈이가 4학년이 될 정도로 훌쩍 커버렸구먼. 이번 결혼기념일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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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밤에 그리고'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론 당신은 동의하지 않을테지만 말이지! 여기는 낮에는 참 밝다. 근데 밤에는 칠흙같은 어둠만이 정적을 사로잡고 있어! 지저귀는 새소리에 새벽을 알지! 당신과 벌써 결혼한지 11년이 됐고 중훈이가 4학년이 될 정도로 훌쩍 커버렸구먼. 이번 결혼기념일에…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 이(齒). 개는 고기를 물어뜯으면 송곳니를 사용해서 고기를 찢는다. 그리고 입에 넣은 고기는 뾰족한 송곳니를 써서 삼킬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자른다. 넷째 밤에도 보이는 눈(目). 개는 깜깜한 밤에도 눈이 보인다. 이것은 눈에 빛을 느끼는 세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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