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개관
…해 편히 누워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 이어 1층에는 북카페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위한 학습 공간과 휴게실이 있다. 바로 옆에 송악도서관이 있는 만큼 이곳에서는 청소년들이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책을 구비해 놓을 계획이다. 또 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방과 아이'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편히 누워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 이어 1층에는 북카페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위한 학습 공간과 휴게실이 있다. 바로 옆에 송악도서관이 있는 만큼 이곳에서는 청소년들이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만화책을 구비해 놓을 계획이다. 또 카…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 마련됐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문 작가는 “올해부터 방과후 수업으로 아동요리를 시작했다”며 “작업실에서 프랑스 자수 등 작업을 해왔는데 요리를 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해 따로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이 해를 거듭하며 참여하는 아이들의 키만큼이나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학부모와 주민들의 역량도 커졌다. 이들은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협동조합을 구성하거나 마을사업을 꾸려가며…
2020.09.28 · 문화·교육 · 임아연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와 더불어 당진시 인구 유지와 전입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및 시책 발굴, 공동연구 활동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한편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감리교회는 성도가 셋째·넷째 자녀를 출산할 경우 격려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당진동…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회로 접어들었다. 서로 부딪히며 놀 아이들에게 코로나19의 영향은 생각 이상이었다. 쉬는 시간이라면 머리를 맞대고 보드게임을 한다던가 점심과 방과 후에는 운동장에서 공을 가지고 놀았던 아이들에게 코로나19가 그 모든 것을 멈…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구에 비해 자원과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로 인해 학교를 마친 후 아이 맡길 곳이 없어 학원을 돌려가며 보내는 일이 흔해졌다. 심지어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 휴원‧휴교 등으로 돌봄 공백이 더욱 심각한 상황이다.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된다. 손 대표는 지난 2017년 가을 무렵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면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촬영코자 사진을 시작했다. 손 대표는 “중고 카메라를 사고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의 설렘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못을 박아 실로 엮는 스트링아트 시간에 한 학생이 손을 들었다.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만들어진 도안을 보고 못을 박지만, 상상이룸공작소 기초반과 중급반을 거친 이 학생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겠다며 제안했다. 도마뱀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6학년 인 학생은 …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을미디어스튜디오, 소극장, GX실을 비롯해 요리스튜디오, 망고카페, 아이자람꿈터, 어린이자료실, 도서관, 대강당, 실내체육관 등이 있다. 이 공간은 학생뿐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개방돼 있다. 다원이음터에서는 요리스튜디오에서 주민과 함께 김장을 담아 …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마을기업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이하 어울림협동조합)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엄마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울림협동조합이 탄…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년참여위원장(호서고1), 전선아 당진시정책자문위원회 교육분과 위원은 “방과 후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수년 동안 학생과 학부모, 관련 시민단체에서는 청소년 이용시설 부족에 대해 꾸준히 지적해 왔다. 전선아 위원은 “많은 청소년을 수…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것과 함께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전국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방과후아카데미의 경우 충남에서 유일하게 당진이 선정됐으며 연속 3회 전국 10위에 드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