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당진 핵발전소 결사반대!”
…난달 20일부터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방사능 피폭되면 대를 이은 재앙된다’, ‘수십년 석탄발전소 피해도 괴로운데 당진핵발전소가 웬말이냐’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진행했다. 피켓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김학로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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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방사능 피폭'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난달 20일부터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방사능 피폭되면 대를 이은 재앙된다’, ‘수십년 석탄발전소 피해도 괴로운데 당진핵발전소가 웬말이냐’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진행했다. 피켓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김학로 씨는 …
2022.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것이다.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전 폭발로 수많은 사람이 방사능 피폭으로 사망하고 원전으로 번성했던 도시는 일순간에 폐허로 변했다. 인류 최악의 원전사고로 기록된 체르노빌 폭발사고는 효율적인 전기생산시설이라 여겨졌던 원자력발전이 얼마나 …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받지 못한 상태였다. 뒤늦게 소식을 전해들은 지역주민들은 분노했다. 방사능이나 침대 제조업체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당진지역에, 더욱이 아무런 말도 없이 군사작전하듯 밀고 들어오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급기야 고령의 어르신들이 무더위에도 생업을 뒤로…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 죽이는 라돈 침대 반입 결사반대’, ‘주민 몰래 들여 놓은 생명 위협 방사능 라돈침대 즉시 반출하라’ 등의 현수막이 내걸렸다. 주민의 완강한 저지에 추가적으로 반입할 예정이었던 7000여 개의 침대는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하고 이를 실은 200여 대의…
2011.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과 쓰나미 공포보다 몇 백배 더 큰 핵발전소 붕괴에 따른 방사성 물질 피폭오염 공포가 지구를 덮고 있다. 언론 보도에 의하면 후쿠시마 원전은 이미 복구불능 상태이며 그 피해 역시 폴루토늄 배출이라는 최악의 상태라는 것이다. 하여 일본은 지금 수돗물과…
1995.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원자력은 경제적인가 ◆피폭도 인체와 자연에 치명적이다. 우리나라의 원자력 전문가중에서 ‘맞으면 오히려 건강에 좋다’는 괴변을 늘어놓기도 하는 저선량의 피폭도 누적되면 생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조사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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