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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앗간 혼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방앗간 혼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고용불안 떨치고 평생직업 꿈 키워요”

    … 즐거움에 힘든 줄 모르고 키운 것들이다. 올해 초 문을 연 참들고추마을방앗간에서 직접 생산, 수확해 볶아 짜낸 참기름, 들기름 이야기다. “자활센터를 알기 전까지는 식당에서 일을 했죠. 그런데 몸이 좋지 않으니 지속적으로 일을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

  2.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이런 상황에서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는 타지로 떠나 타 직종에 종사했다. 혼자서 합덕제재소를 운영하던 아버지 김홍식 씨는 어려운 일을 이겨 내고자 노력했다. “1969년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죠. 당시 18세였던 나는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아 운영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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