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청객 발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방청객 발언'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시의원들 “행정 효율성 높여야” 일침

    …그렇지 않은 의원의 모습이 극명하게 갈린다. 행정사무감사를 지켜보던 한 방청객은 “의원들이 공부 좀 해야 한다”고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했다. “왜 앉아있는지 한심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몇몇 의원은 그동안 시정에 관심을 갖고, 시민들의 민원을 귀담아 …

  2.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2차2차 토론회-김동완, 김희봉, 김 건

    …는 과정에서 “중앙당에서 반대하고 있다”는 이유를 내세운 것은 무책임한 발언이다. 김건 후보가 김동완 후보에게 4대강 사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김동완 :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치수사업에서 국가의 흥망성쇠가 달려 있다. 반드시 진행해야 할 사업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