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장이 통째로 기울어지는 위험한 상황도 발생되고 있다. 더 심각한 상황은 공사현장 주변에는 대형 LNG공급시설과 대형 초고압 가스이송배관이 매설되어 있으며 대형 유류저장탱크 6기와 각 공장으로 공급되는 도시가스배관도 땅이 꺼지는 영향이다. 이처럼 크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방치 공사현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이 통째로 기울어지는 위험한 상황도 발생되고 있다. 더 심각한 상황은 공사현장 주변에는 대형 LNG공급시설과 대형 초고압 가스이송배관이 매설되어 있으며 대형 유류저장탱크 6기와 각 공장으로 공급되는 도시가스배관도 땅이 꺼지는 영향이다. 이처럼 크고 …
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심각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분향소와 현대제철 인근에서 만난 노동자들은 공사현장 내부의 안전실태가 형편없다고 토로했다. 몇몇 노동자들은 본인이 찍은 현장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로프 등 각종 공사자제가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어 노동자들이 …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내는 아파트 공사 현장으로 가려졌다. 이젠 면수 씨를 보러가려면 아파트 공사현장 입구로 들어서 레미콘과 굴삭기를 피해 덜컹거리는 오르막길을 올라야 한다. “10년 째 땅에 발 한번 못 딛고 사는 중증장애인이 있는데 군이나 시공사 측 어느 곳에서도 대책…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문가의 도움을 받아보기로 하고 상담실의 문을 두드렸다. 아이의 아버지는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분이었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돕느라고 집을 비워 아이 둘은 늘 집에 방치된 상태였다. 한번 화가 나면 불같이 화를 내는 아버지는 아이에게 문제가 생길 때마다 방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