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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학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방학 어떻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132] 바쁜 꿀벌은 슬퍼할 겨를이 없다

    …학생으로 그 대학이 원하는 학교가 아니어서 재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의견을 물어온 것이다. 나는 원론적으로 그 학생이 재수를 해서 서울의 명문대로 갈 수 있다면 재수를 하되 그렇지 않고 비슷한 수준의 대학이나 중상위…

    당진시대
  2.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 미술치료로 풀어보는 아이들의 마음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어있을 멋진 모습을 기대하면서, 행복한 어린이와 행복하지 않은 어린이는 어떻게 다를까 생각해본다. 행복한 아이는 자주 웃고, 잠자리에 들 때 내일은 또 뭘하고 놀까, 기대하며 잠들 것이다. 짜증이 많고 내일이 걱정되어 잠자리에서조차 한숨이 나오는 아이…

    당진시대
  3.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호천의 교사일기 117 ] 꾸준한 노력이 영어 실력 쌓아줘

    방학 중 본교 1~2학년 학생들이 도대회 영어경시대회에서 말하기 부문 금상과 에세이 부분 동상을 수상했다. 대단히 축하해 줄 일이다. 말하기 부분은 꾸준히 외국인과의 대화를 통해 연습한 결과물이다. 에세이 부분에서 동상을 수상한 학생에게 얼마나 연습을…

    당진시대
  4. 2007.08.13 · 문화·교육 · 전수진

    “얘기 들어주는 상담선생님 좋아”

    …신청자가 많아 셋 다 붙긴 어렵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운 좋았다고 말했다. 방학동안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떤지 물었더니 기대 이상이란다. 학교 내에선 이런 학습유형 검사를 실시하거나 공부 방법에 따로 배운 적이 없는데 새로웠다고 말했다. 사윤이는 “그동…

  5.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16] 교육의 마지막 보루는 교사

    여름방학이 꼭 일주일 남았다. 여느 해처럼 이번 방학도 보충학습으로 한달을 보냈다. 지금까지 나는 몇 시간을 배정받든 하루 한 시간씩의 수업만을 고집해왔다. 이유는 학생들이 수업준비를 충실히 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암기과목과 달리 영어 수학은 학생들 …

    당진시대
  6.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장동환 석문초등학교 교장 - 학부모 허리 휘는 방학이 되어서야…

    TV를 시청하다가 ‘방학 아닌 방학-고액 과외에 허리가 휜다’라는 보도를 듣고 걱정이 앞섰다. 늘 공부에 지쳐있는 우리 학생들이 방학때만이라도 다양한 경험을 하며 보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고등학생의 얘기겠지’하고 지나치려다가 ‘초·중학생들의 경…

    당진시대
  7.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방학은 다채로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번 주부터 대부분의 학교에서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학기 중보다 자유시간이 많은 방학은 학생들에게 평소 해보지 못한 다채로운 경험과 학습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러나 방학은 학교생활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과 무더운 날씨로 자칫 불규칙적이고 …

  8.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8] 영어, 꾸준한 노력 전제돼야

    지난해 겨울방학을 앞두고 방학 중 보충학습희망자를 파악했다. 평소에 성실하고 학업에도 열심히 하는 학생으로부터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이유를 물었다. 일학년에 입학해서 일 년 동안 열심히 영어를 해왔는데 효과가 없어 포기했다면서 나름대로 계획을 …

    당진시대
  9.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예의전당 공연] TV 속 만화주인공을 뮤지컬로 만난다

    ‘짱구는 못말려’ 겨울 방학을 맞은 요즘, 부모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공연이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열린다. 오는 13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만화캐릭터 ‘짱구는 못말려’가 대형 캐릭터 뮤지컬로 무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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