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고령화·기후위기 속 당진 대표하는 작물 육성 필요”
…고구마, 쪽파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재배 기반을 가진 작물에 대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농촌 현장에서 커지고 있다. 줄어드는 농가, 달라지는 경지 구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의 농가는 2018년 1만1702가구에서 2022년 1만69…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밭작물 전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고구마, 쪽파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재배 기반을 가진 작물에 대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농촌 현장에서 커지고 있다. 줄어드는 농가, 달라지는 경지 구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의 농가는 2018년 1만1702가구에서 2022년 1만69…
2025.06.0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수분이 이뤄지지 않으니 꽃이 그대로 졌다”고 설명했다. 감자도, 벼도… 밭작물·수도작 피해 우려 과수뿐 아니라 감자와 벼 같은 밭작물과 수도작도 피해를 피하지 못했다. 지역 감자 농가들은 파종 직후 평균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며 싹이 트지 않거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