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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8년

19건 · '배우고 하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인터넷 기사 업데이트 서둘러주세요”구자일 굿앤굿봉사단 회장

    …는 단순히 취미로 배웠던 우쿨렐레를 활용해 음악봉사를 하고, 우쿨렐레를 배우고 싶어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우쿨렐레 지도를 하고 있다. 현재는 송악어린이집 교사들과 신합덕성당 신자들을 대상으로 우쿨렐레를 가르쳐주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음악봉사를 하…

  2.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벼 가마가 하나 둘 쌓여갈 때면, 수확의 기쁨에 고됐던 수고는 금세 잊는단다. 아직 배울 게 많은 어린 청년이지만 영락없는 농부의 마음을 가졌다. 대를 이어 농사짓는 승계농 박덕영 씨는 대를…

  3.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삶이 기대되요” 힘겨운 시간들을 거쳐 오면서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나’ 생각한 적도 있지만 결국 힘겨운 삶을 버티며 이겨낸 것처럼, 마라톤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허지원 씨에게 마라톤은 결국 인생이다. 지금은 큰 고비들을 넘기고, 자녀들까지 잘 …

  4.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포기하고, 주거 환경도 하나씩 포기했다. 이혼, 그리고 두 아이 27세의 나이에 번듯한 직장을 가진 전 남편을 만나 2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할 때까지도 김 씨는 전 남편이 도박에 손을 댄다는 것은…

    당진시대
  5.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합덕제를 꿈꾸며

    …에는 일정부분의 수련지를 얼려 썰매장이나 스케이트장 등을 개설한다면 또 하나의 즐길거리가 마련될 것으로 본다. 봄에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부활절 카톨릭 성지 행사, 여름엔 연꽃축제, 가을엔 국화 전시회, 겨울은 얼음과 빛의 축제 등을 개최하고, …

    당진시대
  6.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만 알찬 고대초로 거듭나고 있다. 자연 속 고대초 고대초의 자랑거리 중 하나는 자연과 함께한다는 것이다. 언제든 교실에서 나와 뛰어 놀 수 있는 천연잔디가 운동장에 넓게 깔려 있으며 곧게 뻗은 나무들이 학교를 감싸고 있다. 김준겸 교감은 “고대초는 정…

  7.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다. “돈 버는 건 당장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우선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에 잘 적응하는 게 우선이라면서요. 그땐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없었어요. 시어머니가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한국어 강좌가 열린다는 걸 알고 절 직접 데려가셨었어요.” …

  8. 2018.08.24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몸으로 하는 찬양, 배워보세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안 원장에게 워십을 배우고 있는 김영란 서해제일감리교회 권사는 “교회에서 권사들과 함께 몸찬양을 추다가 안 원장을 알게 됐다”며 “춤을 잘 추든 못 추든 몸찬양을 통해 은혜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

  9.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기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9]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

    … 선생을 중심을 활동을 시작했다. “향교는 학교다” 흔히 유교를 종교의 하나라고 생각해 일부에서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유교식 제사 등을 거부하지만 사실 유교는 특정 대상을 신격화해, 복을 기원하기보다,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학문적·사상적 지향에 가깝…

  10.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 선친께서 마련해 놓은 부장리 터전에서 그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며 배우고 익혔던 기술들과 여러 정보들을 활용해 당진시민들은 물론 타 지역 도시민들과 외국인, 장애인, 노인 등의 쉼터가 되는 농장을 만드는 것이 그가 꿈꾸는 제2의 인생이다. 202…

  11. 2018.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팟캐스트 만들며 꿈을 찾아요!”

    …행을 연습했었다”며 “혼자 막연하게 해왔던 일을 실제 PD, 작가님들께 배우고 직접 방송을 만들어 보면서 꿈과 관련된 나의 장단점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지원(2학년) 학생은 “방송 편집이나 PD에 꿈을 갖고 있으면서도 학교 공부만 …

  12.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제9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맛도 최고! 영양도 최고!”

    … 한웅큼, 밭을 뒤로하고 가는 사람들의 손에는 감자가 가득 담긴 상자가 하나씩 들려있다. 비옥한 황토에서 자란 해나루황토감자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장이 열렸다. 제9회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가 지난달 23일 상록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됐다. 맛과 영…

  13.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2 제주 한수풀문학회지역 노인들의 삶, 시가 되다

    …다듬었다. 차 회장은 “아프리카 속담에 ‘노인 한 사람이 죽으면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며 “평범한 노인이라도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 자체가 하나의 역사가 될 수 있어 이 활동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책을 펴내는 동안…

  14.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소와 미용 물품 정리부터 시작했다. 그 다음엔 손님을 맞이하고, 샴푸를 배우고 차근차근 하나씩 익혀갔다. 또 미용학원에서 미용기술을 정식으로 배웠고 고생 끝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국어로 된 필기시험 또한 만만치 않았다. 이를 위해 당진문화원에서 1년…

  15.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마디 박정식: 바쁜 농번기에 이렇게 많은 노인들이 나와줘 좋고 선생님이 하나하나 잘 가르쳐줘서 머리 속에 쏙쏙 들어와요. 우리 동네가 자꾸 발전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김경숙: 기분이 좋아요. 선생님을 잘 만난 것 같아요. 한남희: 오늘…

  16.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을 사람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에서 만난 이들은 하나 같이 ‘다시 고향에 갈 수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남북소식을 지켜보고 있다. 새터민들의 보금자리 지난 2015년 9월에 개소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새터민(북한이탈…

  17. 2018.04.06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갗누리공방 김영은 공예가개성 강한 시가 인상적

    … 정보를 공유하고 직접 가죽공방을 찾아다니며 배웠다. 심지어 가죽공예를 배우고자 당진과 서울을 매일 오가기도 했단다. 김 공예가는 “가죽공예를 하는 동안에는 잡념이 사라진다”며 “가죽을 만지고 있다 보면 빨리 작품을 완성하고 싶고, 결과물이 궁금해 작…

  18.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에서 나는 동남아 선교센터의 공동체생활과 인도인가정과 중국인가정에서 방 하나를 세얻어 월세로 살았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공유해야 하는 공동체의 삶, 발 디딜 틈 없이 치우지 않고 살아가는 가난한 인도인의 집에서 나름 깔끔형인 내가 살아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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