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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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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배운 만큼'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 이야기 멋쟁이 피부샵 김영옥 원장

    합덕·당진·서울 오가며 배운 미용기술 “편안함 주는 서비스 제공할 것”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가 있다. 바로 채운동 휴먼빌 아파트 상가에 ‘멋쟁이 피부샵’을 오픈한 김영옥 원장이다. 김 원장이 개인 피부샵을 차리기까지는 어려움이 많았…

  2.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 지역 중 하나다. 침체된 당진의 남부지역에 비해 역동적인 지역이지만 그만큼 갈등이 많아 주민들에게는 상처와 아픔도 크다. 송산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김봉균)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진행하고 있다. 탁구 등 취미활동을 함께하는 동아리도 생겼고, 주민자…

  3.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위원장 “전문가 의견도 담아주세요”

    …는 신문이 됐으면 좋겠어요.” 예술에 관심이 많은 그는 문인화와 서예를 배운 지 각각 12년과 7년이나 지났다. 당진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등 활동적인 일을 하다 보니 정적인 활동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문인화와 서예를 시작했단다. 그는 현재 한국미술협회…

  4.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터뷰] “어려움 속에도 이어온 새마을 활동”

    …진시 새마을 발전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새마을에 몸담아 온 만큼 애정이 남다르다는 한 회장은 “그동안 새마을 활동을 하면서 배운 것도 많았고 보람도 컸다”면서 “새마을 가족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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