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외국인 계절근로자, 당진 농촌 일손 가뭄 해결사
…저녁 시간에는 세한대학교와 협력해 야간 한글 학교를 운영한다. 한국말을 배운 근로자들은 농민들과 더 즐겁게 소통하며 작업 효율을 높이고 있다. 신평농협은 농협이 비용 일부를 지원해주는 덕분에 농민들은 하루 9만 원(이용료 10만 원 중 1만 원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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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배운 원칙'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저녁 시간에는 세한대학교와 협력해 야간 한글 학교를 운영한다. 한국말을 배운 근로자들은 농민들과 더 즐겁게 소통하며 작업 효율을 높이고 있다. 신평농협은 농협이 비용 일부를 지원해주는 덕분에 농민들은 하루 9만 원(이용료 10만 원 중 1만 원 보조)…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데 물론 분야는 다르다. 다만 행정은 종합행정이라 여러 부서를 거치면서 배운 게 많다. 축산‧산림처럼 직렬 특성상 깊게 해보지 못한 분야는 있어 생소한 부분도 있다. 그렇지만 나는 새로운 일을 하는 것 자체에 희열이 있다. 익숙한 업무로 가면 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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