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이 중요하겠죠. 시미즈치아키 : 한국과 비슷하게 일본에서도 월급을 많이 주는 직업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월급을 많이 받을수록 업무량도 함께 많아지기 때문에 지치기가 쉽죠. 저는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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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배워서 주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이 중요하겠죠. 시미즈치아키 : 한국과 비슷하게 일본에서도 월급을 많이 주는 직업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월급을 많이 받을수록 업무량도 함께 많아지기 때문에 지치기가 쉽죠. 저는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
2007.09.10 · 산업·경제 · 김태숙
…램 전문협회 예원공예 백춘자 대표 여성에겐 일자리를, 아동에겐 즐거움을 주는 무공해 미래산업 “무한경쟁을 통한 적자생존이 아니라 공존공생을 위한 무한책임주의” 예원공예는 방과후 프로그램 전문협회다. 여기서는 칼라믹스와 점핑클레어, 조개공예, 컨추리소품…
2001.03.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의 가공과정과 유통의 흐름은 어떤지 직접 보고 배워서 우리농협의 지도사업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수상자들의 사기진작을 통한 조직의 마이드를 확산하고자 본 연수를 실시한다. ■일정별 연수내용 및 소감 ◆김포에서 암스테르담 스키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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