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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워서 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배워서 주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오지 않았다. 좀 억울한 면도 있었다. 우리의 큰 무기는 사회복지사가 배워서 만드는 커피가 아니라 전문 로스터에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품질만큼은 자신 있었다. 그런데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평가를 절하당하니 너무 속이 상했다. 지금은 공기업이나 관…

  2.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강민호·진명호 선수 당진 방문해 재능기부

    …<단원 한마디> ·이택연 : 야구 선수가 꿈인데 프로 선수들에게 야구를 배워서 너무 좋았어요. ·나호빈 : 당진시리틀야구단에 들어온 지 1년 5개월 정도 됐어요. 실수 하지 않는 야구선수가 되고 싶어요. ·김태호 : 취미로 야구를 하지만, 만약에 선수…

  3.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어르신들과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껴요. 봉사는 사랑과 나눔을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사랑을 받아오죠. 봉사가 꼭 힘든 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달아요. 매번 봉사할 때마다 ‘더 많이 봉사할 걸’이라는 아쉬움이 남아요.” >>봉사단명단…

  4. 2012.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워서 남 주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서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또 열심히 배운 POP손글씨로 게시판을 장식해 주는가 하면, 거미줄로 가득한 시내버스 승강장 22곳을 청소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 위원장은 “프로그램을 마친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반을 만들어 꾸준히 유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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