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오지 않았다. 좀 억울한 면도 있었다. 우리의 큰 무기는 사회복지사가 배워서 만드는 커피가 아니라 전문 로스터에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품질만큼은 자신 있었다. 그런데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평가를 절하당하니 너무 속이 상했다. 지금은 공기업이나 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배워서 주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오지 않았다. 좀 억울한 면도 있었다. 우리의 큰 무기는 사회복지사가 배워서 만드는 커피가 아니라 전문 로스터에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품질만큼은 자신 있었다. 그런데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평가를 절하당하니 너무 속이 상했다. 지금은 공기업이나 관…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단원 한마디> ·이택연 : 야구 선수가 꿈인데 프로 선수들에게 야구를 배워서 너무 좋았어요. ·나호빈 : 당진시리틀야구단에 들어온 지 1년 5개월 정도 됐어요. 실수 하지 않는 야구선수가 되고 싶어요. ·김태호 : 취미로 야구를 하지만, 만약에 선수…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르신들과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껴요. 봉사는 사랑과 나눔을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사랑을 받아오죠. 봉사가 꼭 힘든 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달아요. 매번 봉사할 때마다 ‘더 많이 봉사할 걸’이라는 아쉬움이 남아요.” >>봉사단명단…
2012.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서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또 열심히 배운 POP손글씨로 게시판을 장식해 주는가 하면, 거미줄로 가득한 시내버스 승강장 22곳을 청소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 위원장은 “프로그램을 마친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반을 만들어 꾸준히 유대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