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워서 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배워서 주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이 중요하겠죠. 시미즈치아키 : 한국과 비슷하게 일본에서도 월급을 많이 주는 직업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월급을 많이 받을수록 업무량도 함께 많아지기 때문에 지치기가 쉽죠. 저는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

  2.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어르신들과 나누는데서 행복을 느껴요. 봉사는 사랑과 나눔을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사랑을 받아오죠. 봉사가 꼭 힘든 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달아요. 매번 봉사할 때마다 ‘더 많이 봉사할 걸’이라는 아쉬움이 남아요.” >>봉사단명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