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백수 맞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백수 맞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나뿐인 포토케이크를 선물하세요”행정동 라온하제

    …하제는 ‘즐거운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카페 라온하제를 운영하는 백수민‧김채빈(27) 대표는 카페를 방문하는 손님 모두가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도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카페 이름을 ‘라온하제’라고 지었다. 두 대표는 대학 동문이다. 활발…

  2. 2016.09.02 · 정책·행정 · 김예나

    은은한 도자기와 한방차의 만남

    …복, 빈혈, 감기예방에 좋은 전통쌍화차, 헛개쌍화차, 쌍화커피, 고은님 백수오, 녹용 음양으랏차, 수능총명차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아메리카노와 생강차, 레몬차 등도 마련돼 있다. ■위치: 당진중앙1로 66 3층(예산사무서 당진지서 맞은편) ■문의: 3…

  3.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황 백수의 글 - 황규호

    …신을 소개하고 글을 써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좀 당황스러웠다. 나 같은 백수에게 글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개인적으로 영광이겠지만 글 쓰는 재주가 없는 내게는 큰 부담이 되는 일이니 어찌 당황스럽지 않겠는가 ? 못쓴다고 하면 백수 주제에 잘난 척 …

    당진시대
  4. 2002.09.0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기자

    "연애하듯이 살려구요” - 민속주점 ‘구름에 달가듯이’김광태·이삼선 부부

    … 음악, 넉넉한 미소의 주인 아저씨와 아줌마. 당진읍 신시장 새마을금고 맞은 편에 위치한 주점 ‘구름에 달가듯이’를 처음 접한 인상은 그러하다. “우린 별로 할 얘기가 없는데...”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시원한 냉꿀차를 내오시는 주인 아주머니의 첫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