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최고령자 황낙경 할머니] 우리 어머님 장수비결, ‘궁뎅이가 가벼우셔서’
…슴이 아팠습니다. 자식으로서 잘 모시지 못한 것이 늘 죄송했는데 이렇게 백수를 누리시니 한량이 없지요. 가시는 날까지 편히 모시고 싶습니다.” 이날 100살을 맞은 어머니보다 더 상기된 얼굴로 손님들을 맞던 큰아들 허씨의 소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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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백수 맞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슴이 아팠습니다. 자식으로서 잘 모시지 못한 것이 늘 죄송했는데 이렇게 백수를 누리시니 한량이 없지요. 가시는 날까지 편히 모시고 싶습니다.” 이날 100살을 맞은 어머니보다 더 상기된 얼굴로 손님들을 맞던 큰아들 허씨의 소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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