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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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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국 정미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백종국 정미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칼 갈아야 할 때 안됐어요?”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

  2.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장을 보러 가시면 …

  3.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훌륭한 시민들 신문에 담아주세요”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는 요즘 김장철을 맞아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에서 김장하랴 아내의 김장 도와주랴 바쁘다. 하지만 바쁜 와중에도 백 지도자의 얼굴은 항상 ‘미소’ 가득이다. 그의 아내는 “남편은 평소 집안일을 자주 도와주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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