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칼 갈아야 할 때 안됐어요?”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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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백종국 정미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칼 갈아야 할 때 안됐어요?”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장을 보러 가시면 …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는 요즘 김장철을 맞아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에서 김장하랴 아내의 김장 도와주랴 바쁘다. 하지만 바쁜 와중에도 백 지도자의 얼굴은 항상 ‘미소’ 가득이다. 그의 아내는 “남편은 평소 집안일을 자주 도와주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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