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시장 당진의 랜드마크로
…이윤이 당진 시민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당진시민들이 직접 산업화의 현장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산업화로 인한 1차 이익을 직접 얻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당진시민들은 산업화로 인한 소득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번째 당진시민'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윤이 당진 시민들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당진시민들이 직접 산업화의 현장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산업화로 인한 1차 이익을 직접 얻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당진시민들은 산업화로 인한 소득증…
2013.07.26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민 중에는 신평면 금천리에 2일과 7일마다 장이 선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신평시장은 당진과 합덕보다 훨씬 작은 규모에 상인들과 손님수도 적다. 평소에도 비어있는 금천리 상설시장은 장이 설 때만 잠시 상인들로 채워지지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