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유광자 순성면 중방2리멋쟁이 아가씨’ 찬란했던 나의 20대
오래된 앨범에 추억들이 차곡차곡 담겨있다. 여러 사진들 중 20대 때 찍은 사진이 가장 많다. 옛날 사진을 보면 ‘그때 내 얼굴 어디 갔나’ 싶다. 젊은 사람들을 보면 나의 젊은시절이 생각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 서울 토박이인 나는 순성면 중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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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번째 앨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래된 앨범에 추억들이 차곡차곡 담겨있다. 여러 사진들 중 20대 때 찍은 사진이 가장 많다. 옛날 사진을 보면 ‘그때 내 얼굴 어디 갔나’ 싶다. 젊은 사람들을 보면 나의 젊은시절이 생각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 서울 토박이인 나는 순성면 중방2…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릴 적 사진들이 꽤 많다. 사진을 자주 찍었던 편은 아니었는데 앨범에 잘 모아뒀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다. 농사 지을 때나 여행 중일 때 SNS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나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
2018.09.22 · 지역사회 · 박경미
조영환 씨가 앨범 <깜빡할 새>를 발표하고 예명 조환으로 가수 데뷔를 했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에 대한 꿈을 간직하고 있었던 조 씨는 지역 축제 신토불이 노래자랑에 참가해 대상까지 수상하며 탁월한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조환’이라는 예명으로 데…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입학해 공부를 하기도 했다. 한편 생전 사진을 찾아보지 않다가, 어젯밤 앨범을 뒤적이며 옛날 사진을 보았다. 현재와는 다른 송악읍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많더라. 감회가 새로웠다. 나는 지난 2014년부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을 맡아 주민들과 함께 열…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이 날로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곤 한다. 사는 게 바빠 앨범을 자주 들여다보진 못했다. 인터뷰로 인해 간만에 앨범을 들여다본다. 나는 가족들에게 나중에 산 속에서 살겠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가족들은 내가 살고 있는 곳도 충분히 시골이…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난 시간을 거슬러보니 행복했다. 옛날에는 사진 찍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앨범을 넘기다 보니 지난 옛 기억에 괜히 뭉클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93년도에 제주도 용두암에서 찍은 사진이다. 친구의 신혼여행이었는데 친한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함께 갔다. …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보니 앨범을 다시 들춰보기 힘든 시대란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지난 사진들을 살펴보니 결혼생활도, 부모로서의 삶도 돌이켜볼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보며 다시 한 번 봉사가 행복한 인생을 …
2009.09.2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런 기자의 연락을 받고 옛날 사진을 뒤져보았다.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는 앨범들. 생각해보니 그동안 이 앨범 한번 들춰볼 틈도 없이 살아온 것 같다. 사진들을 보며 한편으론 자랑스러운 생각이, 한편으론 아쉬운 생각도 든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지났는지.…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한참 클 때 사업이 바빠져서 많이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고 많이 서운해 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첫 번째는 밝은사회 당진클럽 등반대회 단체 사진이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봉사활동 등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어 가…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터 새마을 운동, 부녀회 활동, 적십자봉사활동까지 여러 활동을 해왔다. 앨범을 보며 되돌아보니 더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면천면 자개리에서 송산으로 시집온 나는 자급자족 생활을 하며 돈을 걷어 필요한 물건을 읍내에서 사 오는 …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펼쳐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우리가족 앨범에는 전부는 아니지만 지난 시절들이 드리워져 있다. 부모님을 일찍 여읜 탓에 우리 부부는 농사일과 육아를 함께 해야 했다. 아내는 갓 태어난 딸아이를 등에 업고 일꾼들에게 줄 ‘밥 다라’를 머리에 인 채 막걸리가…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앨범을 펼치고 반가운 사진들을 접할 때면 문득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내가 사진 속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머릿속으로 했던 생각들이 바로 그것이다. 머릿속에 떠올렸던 많은 생각과 세상에 대한 꿈들 중엔 사랑하는 아내(장은섭, 74)에게도 그리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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