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세차장 이승문(48세)씨 당진의 진짜 터줏대감, 호랑이를 닮은 새해이길 당진의 터줏대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승문씨는 48년을 계속 같은 자리에서 살아왔다. 아니 부모님이 살아온 것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지낸 것이다. 10여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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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차장 이승문(48세)씨 당진의 진짜 터줏대감, 호랑이를 닮은 새해이길 당진의 터줏대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승문씨는 48년을 계속 같은 자리에서 살아왔다. 아니 부모님이 살아온 것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지낸 것이다. 10여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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