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0 · 환경·안전 · 최운연
철잊은 ‘벚꽃’ 당진에 ‘활짝’
【우강】 우강면 창리 국지도 70호선 가로변의 벚나무에 때늦은 벚꽃이 피어 주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봄에 피는 벚꽃이 10월에 꽃을 피운 사례는 처음이라 주민들도 의아해 하고 있다. 또 승용차나 버스로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벚꽃을 사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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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벚꽃 활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20 · 환경·안전 · 최운연
【우강】 우강면 창리 국지도 70호선 가로변의 벚나무에 때늦은 벚꽃이 피어 주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봄에 피는 벚꽃이 10월에 꽃을 피운 사례는 처음이라 주민들도 의아해 하고 있다. 또 승용차나 버스로 이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벚꽃을 사진…
2008.08.25 · 문화·교육 · 우현선
…스 부장 서해사진동호회 회원 어느 봄날 기지시 국수봉 파란 하늘에 하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새순이 돋아난 잔디 위에서 활짝 핀 봄을 찍고 있던 그의 렌즈 위로 작은 꼬마 녀석이 걸어 들어왔다. “지난봄에 국수봉에서 벚꽃을 찍고 있었는데 우연히 …
2008.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골정지 옆 벚나무 아래에서 아이들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벚꽃도 피고 이야기꽃도 피고 동심도 활짝 핀 순간이었다. (면천초 5학년 최진아·이화정·박종현 어린이)
2008.04.21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 12일 제4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른 아침 6시30분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옆 채송공원에 모인 주민들은 당진천에 활짝 핀 벚꽃길을 따라 걸었다. 주민들은 당진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당진천에 반딧불이가 돌아오길 바라며 다슬기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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