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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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베트남 공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두 큐레이터가 브라질 모지아나를 중심으로 콜롬비아, 과테말라, 시다모, 베트남 원두를 혼합한 것을 사용한다. 라떼의 경우 벨벳거품을 만들어 선보이기에 더욱 부드럽다. 벨벳거품은 우유를 데울 때 적당한 공기를 주입해 거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1~2cm…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에 위치한 베트남 음식 전문점 마리스포를 한기태 대표가 지난달 6일부터 새롭게 운영하기 시작했다. 한 대표는 퓨전요리 호프집 ‘술이야’를 5년 동안 운영해오다 지난해 6월 지인의 권유로 마리스포를 인수했다. 한 대표는 베트남 요리가 손이 많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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