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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변하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변하지 않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이야기(남상화), 거미줄에 얽힌 꽃 이야기(국호정), 늘 푸르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이형기) 등을 보여주고 있다. 이형기 회장은 “삶의 여행지에서 마음과 눈길을 오래도록 잡은 대상, 살아가면서 느낀 마음의 흔적들을 그림으로 표현했다”며 “감상객들이 전…

  2.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10년 만에 다시 찾은 북경

    … 대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세련된 도시로 거듭나 있었다. 그러나 전혀 변하지 않은 것도 있었다. 바로 공산당의 감시와 통제였다. CNN이나 BBC처럼 중국 공산당에 대해 비판적 보도를 하는 외국 뉴스채널은 여전히 TV 채널목록에서 찾을 수 없었다. …

    당진시대
  3.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패밀리비전타워·연륙교 어디까지 왔나?

    … 등 나름대로 성실히 참여하려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모습이 있다. 호통 치거나 감정적인 발언을 하는 의원들의 모습이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인효식 의원은 호통과 짜증 섞인 목소리로 시정질문을 이어갔다. 인 의원은 주민자치…

  4.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았지만 맛있게 먹고 가는 손님이 많아 기분이 좋다”며 “항상 손님들에게 변하지 않는 맛으로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항상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내가 즐겁게 요리하지 않으면 그 기분이 요리에도 전달되는 것 같아요. 변함없이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겠…

  5. 2017.05.30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체탐방 (주)인퍼스 (순성면 갈산리)변화에 발맞춰가는 선도적 기업

    …이 힘들어 개인 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 시내에 인퍼스의 가구를 사용하지 않는 기관이 없을 정도로 성공했다. 지난 2015년에는 여성기업으로 전환해 우선구매대상으로 혜택을 받고있다. 인퍼스는 사무용 가구 생산업체다. 인퍼스는 관공서, 교육기관, 군부대를…

  6. 2017.04.23 · 산업·경제 · 이영민

    원룸 공실 넘쳐난다

    …저히 줄어든 데다 타지로 나가는 인구 또한 늘어 공실은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읍내동·우두동 일대 원룸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원룸에 거주하던 인구가 지난해 7월 완공된 석문면 LH임대아파트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8평부…

  7.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문제점들도 느끼고 있고, 이를 현장에서 목도해 왔다. 문제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지도자로서 책임을 다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야 할 책무가 있다. 후손들에게 이 땅을 물려주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선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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