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고대면 진관2리(이장 박기석) 주민을 위한 보금자리가 새롭게 마련됐다. 기존 진관2리 마을회관은 건물이 노후한 것은 물론 공간이 협소한데다 도로변에 위치해 교통사고의 위험까지 있었다. 이에 총1억8000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100㎡(약 333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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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보금자리 마련'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진관2리(이장 박기석) 주민을 위한 보금자리가 새롭게 마련됐다. 기존 진관2리 마을회관은 건물이 노후한 것은 물론 공간이 협소한데다 도로변에 위치해 교통사고의 위험까지 있었다. 이에 총1억8000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100㎡(약 333평…
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토지를 매입했으며, 당진시가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경로당을 마련했다. 이번 경로당은 총28평 규모로 두 개의 방과 부엌, 화장실 등이 설치돼 있다. 미니인터뷰 한상우 노인회장 “우리 마을 최고의 날” “오늘은 마을의 최고의 날입니다. 지난…
2019.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2동 구룡2통(도곡마을)이 마을회관을 새롭게 마련하고 개관식을 진행했다. 구룡2통은 지난 2017년 말 기존 구룡동에서 분통돼 새로운 행정구역 마을로 지정된 뒤 마을회관 건립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새로운 마을회관을 짓고 지난달 23일 개관식을 개…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전했다. “안전하게 살고 싶어요” 황 씨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한 보금자리’다. 위험한 도로에 위치한 컨테이너는 언제 사고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이미 지난해 겨울, 자동차 한 대가 황 씨가 사는 컨테이너를 들이받으면서 컨테이너 반이 망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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