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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1년

42건 · '보는'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다는데.. 잊혀져 가는 공원을 위해 지키미단이 힘쓰고 있다! <당진방송 보는 법> 1. 유튜브 - ‘당진방송’을 검색한 후 청취한다. 구독을 눌러 알림을 받는다. 2. QR코드 -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한다.

  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당시 젊은이들은 데이트할 장소가 없으니까 거기를 많이 갔다더라고. 남들 보는 데서 손 잡는 것도 어려웠던 시절이니까 밤동산에서 손잡고 데이트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고영석) “옛날엔 거기가 다 밤나무였거든. 밤나무가 많아서 밤동산이라고 했지. 옛날 …

  3. 2021.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60억 들여 새로 지은 장애인회관 입주 거부

    …됐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공무원의 탁상행정으로 인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장애인뿐”이라며 “누구를 위한 장애인회관이냐”고 비판했다. 이에 당진시 경로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에서는 “주차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당초 19면에서 79면까지 늘리고 당…

    당진시대
  4. 2021.12.18 · 지역사회 · 박경미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 20일~12월 26일)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 20일~12월 26일) 말띠 “애정문제 순탄” 답답하고 궁금한 일이 있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운세를 백월철학관이 알려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ackwall0336.ezbuilder.co.kr)와…

    당진시대
  5.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 남연숙 위원 당진시대는 매주 월요일마다 기다리는 신문이다. 지면으로 보는 유일한 신문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연재기사는 맛집과 신설상가인데, 지역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당진시대
  6. 2021.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으로 보는 새마을 소식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를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읍면동협의회·부녀회가 지난 2주 동안 진행한 다양한 사업들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새마을 단체에서는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와 더불어 캠페인, 제초작업, 물품 나눔 등을 추진했다.

  7.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세상■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사진전 개최‘우리 모두는 꽃이다’

    …것을 알리고자 했다. 사진작가가 된 우강초 6학년 임하영 학생은 “내가 보는 것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찍었는데 전시회에 작품이 전시되니 너무 신기했다”며 “친구들과 재밌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우강초 6학년 김효경 학생은 “…

  8.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변 소외 이웃 있다면 여기로 연락해주세요”

    …이 발굴·협의회로 연계돼 도움이 제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 눈에 보는 좋은 이웃들 사업> 좋은 이웃들이란? 좋은이웃들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중점 발굴해 다양한 복지자원과 서비스를 지원연계해주는 민/관 협력사업입니다. 발굴대상 생계와 교육이 …

  9. 2021.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43“오늘 있었던 일 찔러 바치면 혼날 줄 알아”

    본숭만숭 : 건성으로 보는 체 하고 자세히 눈여겨보지 않는 모양. 자뻐지다 : 자빠지다. 뒤로 넘어지다. 눕다. 층게층게 간다 : 겅충겅충 걷는다. 걸음걸이가 얌전하지 못하고 큰 보폭으로 건들건들 걷다. 너무끄럽다 : 남부끄럽다. 창피하여 남을 대하기…

    당진시대
  10.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들 임 씨는 “처음에는 내가 결혼하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결혼하니 손주 보는 것이 소원이시고, 그 다음에는 손주가 결혼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신다”고 전했다. 문 할머니의 자랑은 손주들이다. 세 명의 손주들은 모두 문 할머니의 손에서 자랐기 때문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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