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싱싱횟집 ‘싱싱’하게 살 오른 회 한 점에 소주 한 잔~
…하고 있었는데, 병원 근무 경력을 살려 현재 이분을 보조하고 있다”며 “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겨울엔 기름기 풍부한 방어회 싱싱횟집에서는 이틀에 한번 꼴로 남편 김성환 대표가 직접 횟감을 공수해온다. 덕분에 농어, 도다리, 도미, 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보람을 먹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하고 있었는데, 병원 근무 경력을 살려 현재 이분을 보조하고 있다”며 “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겨울엔 기름기 풍부한 방어회 싱싱횟집에서는 이틀에 한번 꼴로 남편 김성환 대표가 직접 횟감을 공수해온다. 덕분에 농어, 도다리, 도미, 놀…
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다”면서 “해송을 믿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맛있게 먹고 돌아가는 손님들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한결 같은 맛과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메뉴: 활…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 하고 해단식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버스에 올라 도시락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 참가 시민들의 한마디 김종식 대책위원장 미등록지도 아니고 이미 2008년도에 등록이 끝난 땅을 평택시는 이제 와서 자신들의 땅이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 그래서 재료선정부터 요리하는 데까지 정성을 다하고 있어요.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그래서 여력이 되는 한 계속 식당을 하면서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싶어요.” ■가격:칼국수(6천원), 들깨수제비(6천원), 생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