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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람을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보람을 먹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해야 하는 번잡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한편 노인 일자리 정책에 아쉬움도 크다. “얼마든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동안의 경력과 연륜으로 전문적인 분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노인을…

  2.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 전화위복의 기회가 됐다고 말한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먹고 꽃을 피우는 학우들과 열정을 다해 공부하는 모습에서 삶의 보람을 찾게 됐다고. “아마도 목표의식을 갖지 못했거나 혼자서 공부를 시도했다면 공부에 대한 재미를 느끼지 못했거나 …

  3.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 정 씨는 “돈 내고 가면서도 오히려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정 씨가 당진에 자리를 잡은 건 30년 전이다. 농사를 지으며 막노동을 하던 그에게 구두수선일을 배…

  4.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 가는 길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남는다는 거였어요. 마음을 고쳐먹고 세월이 흐르면서 두려움과 함께 잘 지워지지 않던 고인의 얼굴들도 금세 잊어버리게 됐어요.” 10년 동안 다양한 죽음을 지켜본 황 씨는 ‘부모의 마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5.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진을 뺀 뒤라 더 힘들었지요. 산림축산과 직원들이 사다 준 빵과 우유만 먹고 늦은 밤까지 산을 헤매고 다니며 불을 껐어요. 당진에는 철탑들이 많아서 해가 지고 나면 위험해서 소방헬기도 더 이상 진화를 할 수 없거든요.” 지난해 4월5일 고대면 옥현리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