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해야 하는 번잡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한편 노인 일자리 정책에 아쉬움도 크다. “얼마든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동안의 경력과 연륜으로 전문적인 분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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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보람을 먹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해야 하는 번잡한 지역이기 때문에 그는 주차를 안내하고 관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한편 노인 일자리 정책에 아쉬움도 크다. “얼마든지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동안의 경력과 연륜으로 전문적인 분야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데 노인을…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 전화위복의 기회가 됐다고 말한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먹고 꽃을 피우는 학우들과 열정을 다해 공부하는 모습에서 삶의 보람을 찾게 됐다고. “아마도 목표의식을 갖지 못했거나 혼자서 공부를 시도했다면 공부에 대한 재미를 느끼지 못했거나 …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 정 씨는 “돈 내고 가면서도 오히려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정 씨가 당진에 자리를 잡은 건 30년 전이다. 농사를 지으며 막노동을 하던 그에게 구두수선일을 배…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에게 전화를 걸어 수습했죠. 불시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를 잘 해결했을 때 보람을 느끼고 뿌듯합니다.” 차 씨가 머무는 경비실 한편에 걸린 게시판에는 그의 신조가 적혀 있다. ‘인수인계 철저, 맡은 바 책임완수, 외부차량 진입 시 관심, 주민과의 소통, …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 가는 길에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 남는다는 거였어요. 마음을 고쳐먹고 세월이 흐르면서 두려움과 함께 잘 지워지지 않던 고인의 얼굴들도 금세 잊어버리게 됐어요.” 10년 동안 다양한 죽음을 지켜본 황 씨는 ‘부모의 마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진을 뺀 뒤라 더 힘들었지요. 산림축산과 직원들이 사다 준 빵과 우유만 먹고 늦은 밤까지 산을 헤매고 다니며 불을 껐어요. 당진에는 철탑들이 많아서 해가 지고 나면 위험해서 소방헬기도 더 이상 진화를 할 수 없거든요.” 지난해 4월5일 고대면 옥현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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