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덕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터미널 베이커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에는 하루에 400~500여 개의 빵을 판매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그 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7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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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보람을 먹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덕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터미널 베이커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에는 하루에 400~500여 개의 빵을 판매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그 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7년간 …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 힘들다”며 말문을 열었다. “자녀가 돌보아 주지 않는 집이 있어요. 먹고 살기 어려워 못 돌보아 주는 예도 있지만 안 돌보아 주는 사람도 있죠.”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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