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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행 신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보행 신호'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10대행위 집중단속

    … 것. 집중단속에 들어가는 10대 요인은 음주운전, 중앙선침범, 과속, 신호위반, 추월, 횡단보도 보행자보호위반, 난폭운전, 오토바이 폭주족행위, 교차로 통행위반, 무단횡단등이다.

    당진시대
  2.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주민기자] 스티커를 발부받아야 할 신호등

    당진군의 몇군데 안되는 신호등중 특히 보행자를 보호할 목적으로 서있는 송악면 기지시리 오거리에 있는 신호등이 몇달째 잘못되어 있어 지적하고자 한다. 기지시리는 참으로 복잡한 구조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한보철강, 부곡공단, 고대공단의 진입로…

    당진시대
  3.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산삼거리 교통체증에 보행자안전 뒷전

    [신평] 거산삼거리가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장치의 미비로 보행자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도 32호선과 34호선이 만나는 거산삼거리는 한보철강·대산공단등 주요 공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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