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김기철)가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를 교통질서확립기간으로 잡고 교통사고 10대요인 행위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공단구성과 외지인구증가로 인한 교통사고의 급속한 증가를 줄이자는 목적하에 당진경찰서는 교통사고를 유발시키는 요인을 강력히 단속하기로 한 것.

집중단속에 들어가는 10대 요인은 음주운전, 중앙선침범, 과속, 신호위반, 추월, 횡단보도 보행자보호위반, 난폭운전, 오토바이 폭주족행위, 교차로 통행위반, 무단횡단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