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운전 중 휴대폰 사용과 안전모, 띠 미착용, 신호위반 등 잘못된 운전습관이 증가하고 있어 7월 계도기간을 갖고 8월부터 단속에 들어간다.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도 강력히 단속한다고 밝혔다.
당진경찰서는 휴대폰 사용과 안전모, 띠 미착용, 신호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홍보를 이달 말까지 진행하며 8월 1일부터 연중 집중단속에 들어간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0647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운전 중 휴대폰 사용과 안전모, 띠 미착용, 신호위반 등 잘못된 운전습관이 증가하고 있어 7월 계도기간을 갖고 8월부터 단속에 들어간다.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도 강력히 단속한다고 밝혔다.
당진경찰서는 휴대폰 사용과 안전모, 띠 미착용, 신호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홍보를 이달 말까지 진행하며 8월 1일부터 연중 집중단속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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