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환경·안전 · 이옥하 시민기자
“시민 편의 위한 도로돼야”
…있지 않은 상태가 많다. 인도와 횡단보도는 ‘사람’이 우선이다. 하지만 보행자가 우선인지 차와 오토바이 등이 우선인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지만 유명무실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밖에도 곳곳에 무책임하게 방치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보행 안전'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환경·안전 · 이옥하 시민기자
…있지 않은 상태가 많다. 인도와 횡단보도는 ‘사람’이 우선이다. 하지만 보행자가 우선인지 차와 오토바이 등이 우선인지 모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자전거도로가 설치돼 있지만 유명무실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밖에도 곳곳에 무책임하게 방치돼 …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 올해 제초업체 입찰 건 등으로 제초 작업이 연기되면서 지난 3월 주요 보행로에 대해서만 제초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합덕제에 쑥을 뜯으러 나온 합덕읍 주민 A씨는 “잡풀들이 무성한데도 전혀 관리가 되지 않는다”며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기에는 너…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다른 물건이 생겼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여성이 홀로 귀가할 때에는 보행 중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 것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이어폰을 사용할 때는 주위의 소리를 들을 수 없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당진경찰서 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