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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2년

29건 · '보호 없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28 · 문화·교육 · 유수아

    대중교통 불편…청소년 갈 곳도 없어

    …고 다른 지역으로 학원을 다니기가 어려워 배우고 싶어도 시도조차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덧붙여 “도서관과 같은 시설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해도 대부분 맛보기 수준으로 그 이상을 이어갈 수가 없다”고 전했다. 청소년재단 “수련관 건립돼야” 당…

  2. 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젠더폭력 지속적인 증가 이대로 괜찮은가

    …, 도시공간 내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공간과 거리에서도 여성은 안전하게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충남여성가족연구원의 2018년, 2020년 충남 15개 시·군의 성평등지수 조사에 의하면 당진시는 성평등지수가 최하위 지역이며, 특히 그중에서도 인구 대비 …

    당진시대
  3.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어쩔 수 없는 국책사업이라고 하지만 이로 인해 당진의 대기는 전국에서 가장 나빠졌고, 고압 송전탑 주변에 사는 많은 시민들이 암에 걸리는 등 피해를 입었다. 그런데도 한전은 당진시와 시민의…

    당진시대
  4.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관리법 개정 등을 요구하고 있는데, 쌀값 폭락에 대한 대응과 식량 산업 보호를 위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양곡관리법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유류비·인건비 등을 포함한 생산비과 물가가 다 오르는 상황에서 유독 쌀값만 떨어지…

  5.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충남학생인권조례가 무슨 죄?

    … 신앙인으로서 용납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어 “교원 자격증도 없는 교육 전문성이 없는 도의원들이 비교육적이며, 반헌법적인 조례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민발의로 충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한 충남시민사회단체의 반응은 차갑다. 충남참여…

    당진시대
  6.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 돼요. 다른 마을 이야기 들어보면 우리 마을만큼 화합되는 마을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주민들 모두 건강히 장수하셨으면 좋겠어요. 건강해야 자주 모이고 활동도 다양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글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

  7.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정미면 천의1리 발 디딜 틈 없던 천의장터…만세운동 격전지

    …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

  8. 2022.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권력 투입해 소들섬 철탑 공사 막아야”

    …는데, 외면할 수도 없다. 마을에 살면서 매일 그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현장에서 항의하고 싸우느라 목소리마저 다 쉬어버렸다. 지난 25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9.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고 싶습니다. 개발행위허가를 받지 않고 천혜의 생태환경을 가진 야생생물 보호구역 내 소들섬을 파헤치고 있는데도 한전에 원상복구명령을 내렸다며 공사중지명령과 고발조치를 하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일반기업과 시민들이 개발허가 없이 공사를 강행했더라면…

    당진시대
  10.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

    당진시대
  11. 2022.08.01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 ‘비법정 현황도로 업무처리 방안’ 수립

    …당진시가 현황도로 소유자의 재산권과 인근 주민들의 통행권 중 어떤 것을 보호할 것인지를 공정하게 판단하기 위한 기준을 정하고 있다. 당진시는 도농(都農) 복합도시로서 대도시와 달리 비법정 현황도로가 많고, 비도시지역에서는 건축허가에서 주민들의 오랜 통…

  12. 2022.07.30 · 정책·행정 · 박경미

    개정된 도로교통법 홍보 및 계도

    …찰서(서장 이선우) 지난달 12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 보호)를 알리기 위해 주요 교차로 진출로에 개정된 법률이 알기 쉽게 정리된 리플렛을 운전자들에게 나눠주며 홍보했다. 개정 법률에 따라 자동차는 보행자가 길을 건너고 있을 때 뿐만 …

  13.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지 않았나 싶어. 이 일대 어종이 얼마나 풍부했던지 망둥이부터 꽃게까지 없는 게 없었지. 특히 준치는 이 동네 명물이었어.” (노이섭 전 노인회장) 새우·꽃게·준치 잡히던 황금어장 드넓은 서해바다로 나아가는 관문인 아산만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어종의 …

  14.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랑스러운 우리 당진의 관광자원

    … 확보를 위해 축조했다고 전해진다. 현재 충청남도 기념물 70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고, 2017년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가 지정한 세계관계 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됐다. 합덕제 내에 연꽃이 많아 연제라고도 불리었던 옛 모습을 복원해, 세계적 연꽃이 …

  15.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영규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당진운영센터장 품격 있는 요양보험제도의 실현을 위해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서비스는 방문요양, 목욕, 주야간보호, 단기보호, 방문간호 등 재가서비스와 요양시설, 공동생활가정의 시설급여로 크게 나누어지며 그 외 복지용구 및 특별현금급여(섬, 도서벽지 등 수급자 가족요양비)로 나누어진다. …

  16.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인 돌봄의 현장을 가다 쉴 틈 없는 주간보호센터의 하루

    …7시 30분부터 3시간가량 진행된다. 어르신이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요양보호사가 집을 찾아가 식사를 차린다. 그리고 간단하게 청소하고, 퇴근하기 전에 어르신이 점심과 저녁에 먹을 식사는 물론 간식까지 챙겨 놓는다. 어르신은 이 시간을 가장 기다린단다.…

  17.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리를 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2세대 시설 운영장과 만나 장기요양보호제도의 허점과 미래상에 대해 들었다. <간담회 참여자 소개> △홍순권 신평요양센터장(41) 2008년 장기요양보험법 시행 무렵 부모님이 장기요양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아버지가 …

  18.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증가함에 따라 노인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노인요양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인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와 인식 개선은 아직 갈 길이 멀다. <당진시대>와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함께 장기요양기관과 관련해 요양보호사의 처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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