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 센터장“글로벌시대에 발맞춘 다문화센터”
…상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결혼이주여성이 1세대라면 요즘엔 자유연애나 소개를 통한 만나 자연스럽게 국제 결혼하는 비율이 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가 늘면서 귀화가 증가해 한국인 여성과 외국인 남성 간 연애를 통한 결혼이 많아졌다. 또한 외국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복지기관 소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상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결혼이주여성이 1세대라면 요즘엔 자유연애나 소개를 통한 만나 자연스럽게 국제 결혼하는 비율이 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가 늘면서 귀화가 증가해 한국인 여성과 외국인 남성 간 연애를 통한 결혼이 많아졌다. 또한 외국인 …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중요히 여기는 현천순 센터장은 오는 6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본인 소개 부탁드린다.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9년차 센터장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결혼 후에도 시부모님을 모시는 맏며느리에 두 아이를 키우는…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당진에서 사회복지를 맘껏 펼쳐보고 싶다고 말한다. 자원봉사센터에 관해 소개한다면? ‘사회복지’라고 하면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에서 막연히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는 것으로 아는 사람도 많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자원봉사센터는 조금 다른 의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