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 분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복지 분야'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면·동 특성 맞춰 일거리 발굴…내년부터 시행

    …-위드유(당진어울림여성회) △전통놀이 현대화 콘텐츠 개발((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김밥 터지는 구멍 집(송산면주민자치회) △독서문화 플랫폼 통(당진북세통)이 진행됐으며 1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내년에는 16개 사업이 …

    당진시대
  2. 2020.09.25 · 산업·경제 · 한수미

    남성 월평균 임금 341만원여성 월평균 임금 184만원 2배차

    …분석 및 개선안’을 만들었다. 자료에는 △경제활동 △보건 △안전 △가족 분야로 나뉘어 23개의 남녀 격차 지표가 포함돼 있으며 이에 따른 중점 추진과제가 담겨 있다. 도내 성평등 하위 지역 충청남도 시·군 성평등 관리지표 개발 연구에 따르면 당진시는 …

  3.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은 부업할 곳도 없어요”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대화

    … 지난 1일부터 3주 동안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에서 사회복지실습을 하고 있다. 실습을 마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공부를 시작한 이유도 제각각이다. 경영학을 전공한 김혜옥 씨(40세)는 대학시절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했…

  4.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다. 즉 편 대표는 사회적기업을 ‘기업’이 아닌 ‘복지’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처음 결혼이주여성과 일을 할 당시 재봉을 가르치면서 일을 해야 했어요. 당시엔 당진에 봉제 제조업을 하는 곳조차 없어 재봉틀 하나만 고장이 나…

    당진시대
  5. 2020.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민 2만5000명에게 182억 지원

    …검 결과 및 코로나 대응 상황을 지난 17일 발표했다. 주요성과는 6개 분야에 다음과 같다. [주요 시정성과] 경제·항만 분야 △‘미래에너지 융복합 벨트 조성’을 위한 GS그룹과의 업무협약 체결 △2019년 하반기 고용률 70.7%로 8년 연속 전국 …

  6.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정규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전문관각자의 위치에서! 성평등을!

    …깊게 구축해야 하지만 동시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농업, 복지, 환경, 도시공간, 에너지, 평화 등 모든 영역과 교차돼 남녀노소 모두에게 체감되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저출생 고령사회, 기후위기, 인구절벽의 뉴스가 범람하…

    당진시대
  7.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당파성 떠나 소신 있는 정치인 원해”

    …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첫 <유권자를 만나다>에서는 경제 분야로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남준우 대표가 운영하는 당진산업가스(주)는 산소와 질소, 아르곤, 수소 등 특수가스 및 고순도 가스를 제조하고…

  8. 2020.02.03 · 산업·경제 · 임아연

    2020년 당진시 주요업무 계획 보고

    시정-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경제-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 복지-아이돌봄·노후안정 지원 확대 환경-미세먼지 안심마을 조성 등 추진 당진시가 올해 추진할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보고회…

  9.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 팔미리에서는 육아휴직 중에도 급여를 지급하고, 기존의 직원들과 같은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직원들의 ‘워라밸(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신조어)’을 위해 되도록 야근을 하지 않도록 직장문화를 만들어가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