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차이가 있다면? 조경숙 : 극과 극이다. 전에 일했던 금융기관은 급여와 복지 등에 있어서 조건이 좋았다. 하지만 금융계는 급변하는 세태에 적응해야 하고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양육하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곳…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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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복지 분야'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이가 있다면? 조경숙 : 극과 극이다. 전에 일했던 금융기관은 급여와 복지 등에 있어서 조건이 좋았다. 하지만 금융계는 급변하는 세태에 적응해야 하고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양육하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곳…
2014.10.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도시규모가 확장되면서 사회복지에 대한 수요도 급증했다. 노인·여성·장애인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사회복지 사업이 실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사회복지는 과거엔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의미에서 시혜적 성격이 …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개소와 동시에 이곳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통합사례관리를 맡고 있는 조수현 팀장은 벌써 센터와 함께한지도 5년째다. 현재 알콜통합지원사업을 맡고 있는 조 팀장은 “알콜의존증의 성공 사례는 드물다”며 “단순 집착을 넘어 단주하는 것 자체…
201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렇듯 사회변화 속에서 여성의 역할을 논할 때 복지 페미니즘(welfare feminism)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다. 간혹 여성의 생물학적 조건을 운명적인 것으로 여겨 성별 역할을 고착화할 수 있다는 …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노인·장애인 복지관, 여성친화도시 선포 등 당진시 복지정책은 숨가쁘게 달려왔다. 분명 당진시의 복지시설은 눈에 띄게 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윤경 사무국장은 “전에 비해 괄목할만한 …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성대학교 복지행정과 정주석 교수는 “급변하고 있는 당진은 위기 아니면 기회인 복지정책의 전환 시기”라며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요란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복지 공약을 갖고 나서야 할 때”…
2014.03.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성대학교가 보건·복지·의료 분야에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와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이 보건 및 의료, 복지분야 상호협력을 약속하며 지난 12일 산학협력협약식을 진행했다. 산학협력을 통해 보건·복지…
2014.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전체적으로 사회·문화·종교·복지 분야에 대해 지면이 안정화 되고 있지만, 기사 각각의 질을 높여야 한다. 취재원 확보가 필요하다. -일부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지역의 기사가 보도됐다. 하지만 고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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