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7 · 인물·동정 · 김창연
“너무 울어 눈물도 나오지 않는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에서 일하던 (주)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다섯 명이 작업도 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사망했지만 장례는 아직이다. 유가족들은 현대제철 작업현장에서 가족을 잃은 슬픔이 가시지도 않은 채 ‘당진 현대제철 가스 사망사고 유가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본사 소속'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17 · 인물·동정 · 김창연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에서 일하던 (주)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다섯 명이 작업도 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사망했지만 장례는 아직이다. 유가족들은 현대제철 작업현장에서 가족을 잃은 슬픔이 가시지도 않은 채 ‘당진 현대제철 가스 사망사고 유가족 …
2003.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순서로 정봉식 편집위원장이 당진시대가 소속된 바른지역언론연대의 윤리강령을 낭독하며 창간정신을 잃지 않는 건강한 언론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시상자 명단 △공로패:손창원, 윤수호, 이창호, 안평일, 이준섭 △감사패…
2003.06.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호텔에서 열린 ‘지방자치시대의 지역언론의 역할’ 주제 워크숍에서 최종길 본사 발행인이 윤두영 전 회장(홍성신문 대표이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투표를 통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부회장에 남해신문 한관호 발행인과 고양신문 윤주한 발행인이 윤리위원장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