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연의 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본연의 내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술 익는 향이 가득한 곳, 당진양조장

    … 전통의 당진양조장이 당진막걸리를 출시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양조장 내는 발효실에서 막걸 리가 익어가며 풍기는 향이 가득 하다. 일제시대 때부터 운영되어온 당진양조장은 당진읍에 소재하던 양조장과 각 면에 있는 양조장들이 통합되면서 당진 탁주 합동제…

  2.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 맛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요.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내는 동안 끊임없이 관심을 가질 수 있어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바로잡아주는 역할도 하고 있죠.” 신벌떼해장국은 재료 선정부터 깐깐하다. 아삭아삭 새콤하게 씹히는 묵은…

  3.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하는 맛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 노력하고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소담 세숫대야 냉면의 특징은 푸짐한 양에 있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세숫대야만큼 커다란 그릇에 가득 나오는 냉면은 대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