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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지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본지 사고'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한 순(우강면 내경리) 진정한 장로(長老)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 법구경 "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

    당진시대
  2.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조 성 명(신평농협 지도부장) 무엇을 말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 지역행난(知易行難)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했다. 생각하고, 말하고, 지혜롭고, 슬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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