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한 순(우강면 내경리) 진정한 장로(長老)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 법구경 "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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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본지 인사'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한 순(우강면 내경리) 진정한 장로(長老)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 법구경 "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전창식 / 신평면 신송리 면계 도의와 염치를 아는 선량이 아쉽다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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