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업이 지역에 기여하는 길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1 보령화력국내 최초 10MW급 포집시설 가동
… 4330만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은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당진화력에서는 최근 발전설비 9·10호기를 증설 중이며, 동부발전의 화력발전소 1·2호기 신설도 앞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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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본지 현대제철'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05 · 환경·안전 · 임아연
… 4330만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은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당진화력에서는 최근 발전설비 9·10호기를 증설 중이며, 동부발전의 화력발전소 1·2호기 신설도 앞두…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던 자리에 공장이 들어섰다. 불과 십 수 년만의 일이다. 규모 가장 큰 현대제철 당진에는 여러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 북부지역에는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당진1철강 산업단지·현대제철 산업단지·송산제2일반 산업단지·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본지는 지난 7월7일 ‘발전소·제철소 인근 주민들 위험’ 제하의 보도를 통해 당진철강단지 주변 등을 대상으로 충남도가 실시한 주민 대상 건강영향조사 결과 현대제철 부근 주민의 위험도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단국대의…
2014.07.11 · 환경·안전 · 임아연
본지 제1017호에 보도된 <발전소·제철소 인근 주민들 ‘위험’> 기사와 관련해 현대제철에서 반론을 제기했다. 현대제철 측은 “주민건강 악화에 대한 원인이 당사의 영향으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당사를 직접 언급했다”며 “단국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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