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즉각 사과하라”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에 대한 규탄대회를 지난 14일 현대제철 정문에서 실시했다. 20여 개 시민단체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를 구성하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에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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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본지 현대제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에 대한 규탄대회를 지난 14일 현대제철 정문에서 실시했다. 20여 개 시민단체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를 구성하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에 문…
2022.09.02 · 환경·안전 · 임아연
…에 환경관리사업소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오 시장은 지난 7월 본지와의 인터뷰 당시 환경관리사업소의 위치에 대해 현대제철과 부곡공단 등 3~4곳의 장소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당진시에서는 부곡공단 내에 위치한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 환경관리…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동호 도문리 이장은 “송산면에는 현대제철과 당진시 쓰레기를 수집·처리하는 쓰레기 매립장이 자리하고 있어, 이미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며 “이것도 모자라 명산리에 8500평 규모에 하수처리오니와 폐수처리오니를 화학처…
2022.03.11 · 산업·경제 · 박경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근무하던 노동자가 대형 도금포트에 빠져 목숨을 잃은 지 불과 3일만에 현대제철 예산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직원이 철골구조물(금형기)에 깔려 사망했다. 잇따라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제철에 대해 고용부와 경찰은 당진제철소 비롯해 서…
2022.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통근버스 운행과 관련해 특정업체가 사업권을 독점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전세버스업계에 따르면 A업체가 지난 10여 년 동안 현대제철 직원들의 통근버스 운행을 담당해왔다. 현재 당진지역에는 7개의 전세버스업체가 운영 중이지만, 수의계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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