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어린이집 탐방] 원당마을 어린이집 원당마을 어린이집은 행복놀이터 입니다!
… 정해 사계절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교실을 꾸민다. 3월의 주제는 ‘봄봄 페스티벌’이며 꽃과 나비가 가득한 교실로 꾸며 아이들이 벌이 되어 꽃을 찾아다니며 충분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꽃꽂이, 화분에 상추 심기, 딸기농장 방문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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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봄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 정해 사계절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교실을 꾸민다. 3월의 주제는 ‘봄봄 페스티벌’이며 꽃과 나비가 가득한 교실로 꾸며 아이들이 벌이 되어 꽃을 찾아다니며 충분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꽃꽂이, 화분에 상추 심기, 딸기농장 방문을 …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릴 적 성장이란 육체적 성장이 훨씬 의미로웠다. 키가 얼마큼 컸는지, 몸무게가 얼마나 늘었는지, 힘이 얼마나 세졌는지 눈에 보이는 성장이 중요했다. 설날이면 떡국을 두세 그릇 한꺼번에 먹으며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 마음은 이런 성장을 더 의미있게 …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들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김선순 봄봄문학연구소 소장의 지도를 통해 △집단상담 △동화제작활동 △사회적응 훈련 등의 활동으로 1년간 이뤄졌다. 프로그램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창작한 시와 그림을 엮은 책이 <지구를 지…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1년에 걸쳐 진행됐다.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가 총괄을 맡았으며 박희란, 유내영, 원유영, 임정숙 작가봉사자가 글을 엮었다. 지난 4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세 차례의 워크숍 그리고 10회기에 이르는 자서…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나는 좋다. 지금이라는 시간 위에서 곡예하는 듯 출렁이지 않고 잔잔한 평온을 느낀다. 지금 안에 주어진 것들과 함께 사랑하며 감사를 나누고 있다. 지금과 함께 나는 살아있는 자신을 느끼며 살아있음으로 충만해진다. 한때는…
2023.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문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봄’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캘리그라피 수업도 진행됐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가 지난 1…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장애인복지관에서 시치료 강의를 듣게 되었다. 시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으로부터 ‘시(詩)를 통한 치유’ 강의를 들으면서 변화하기 시작했다. 강철처럼 나를 감싸고 있던 나의 가식이, 상처가 서서히 벗겨지면서 ‘장애(障碍)’는 보이지 …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이 즐거워하는 일은 몸도 즐겁다. 얼마의 시간이 들어가는지 여부는 상관없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치도 전혀 상관없다. 일을 하는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언제 봄이 오려나 했더니 응달에도 냉이가 고개를 내밀었다. 식탁에도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이 오르기 시작한 이맘 때. 냉이와 함께 봄을 알리는 달래가 봄나물에 대표주자이자 대호지면의 효자품목이다. 2월초부터 비닐하우스에서 생산되는 달래는 2월 홍수출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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