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봄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봄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삶이 숨 쉬는 북콘서트 첫 개최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황진철)와 봄봄문학상담연구소(대표 김선순)가 삶이 숨 쉬는 북콘서트를 열고 우강면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우강면에서는 시와 독서 관련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는 북카페가 조성돼 주민들이…

  2.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 세계를 확장하는 ‘시적 공간으로의 초대’

    … 속으로 한걸음 더를 주제로 이뤄졌다. 강의는 나루문학회 회장인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가 맡았다. 강의에서는 나에게 시가 무엇이고,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어 2강에서는 시 치료의 정의와 기능에 대한 내용으로, 시의 언어가 가진 의…

  3.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어릴 적 성장이란 육체적 성장이 훨씬 의미로웠다. 키가 얼마큼 컸는지, 몸무게가 얼마나 늘었는지, 힘이 얼마나 세졌는지 눈에 보이는 성장이 중요했다. 설날이면 떡국을 두세 그릇 한꺼번에 먹으며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 마음은 이런 성장을 더 의미있게 …

  4.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출판기념회 열려

    …들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김선순 봄봄문학연구소 소장의 지도를 통해 △집단상담 △동화제작활동 △사회적응 훈련 등의 활동으로 1년간 이뤄졌다. 프로그램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창작한 시와 그림을 엮은 책이 <지구를 지…

  5.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1년에 걸쳐 진행됐다.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가 총괄을 맡았으며 박희란, 유내영, 원유영, 임정숙 작가봉사자가 글을 엮었다. 지난 4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세 차례의 워크숍 그리고 10회기에 이르는 자서…

  6.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지금이 좋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나는 좋다. 지금이라는 시간 위에서 곡예하는 듯 출렁이지 않고 잔잔한 평온을 느낀다. 지금 안에 주어진 것들과 함께 사랑하며 감사를 나누고 있다. 지금과 함께 나는 살아있는 자신을 느끼며 살아있음으로 충만해진다. 한때는…

  7. 2023.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 소식]

    … 문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봄’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캘리그라피 수업도 진행됐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가 지난 1…

  8.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말들이 있다. 듣기만 하여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말, 한번 말해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 하는 말들이 참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안에서 기분좋은 말들을, 기분좋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

    당진시대
  9.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관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문화 현장을 경험했다. 시 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가 진행하는 이번 시 치료 프로그램에는 9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1일 진행된 이번 현장학습에는 이중 7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솔뫼성지를 천천히 걸으면서 …

  10.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청년창업 한마당 ‘면천창고 플리마켓’

    …이킹) △바이한코(가방) △아티스통(명화키트) △스튜디오하트(공예품) △봄봄아트랩(캐리커쳐) △세두(악세사리) △레트로(스티커) △진하농원(고구마말랭이) △꽃양꽃색(생화) 등이 참여해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면천창고는 당진시…

  11.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독서동아리] 우강독서동아리“우강면에 작은도서관 생겼으면”

    …화를 들려주고, 평생학습 우수동아리로 선정돼 강사비 지원을 받아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에게 시 치료 교육을 받고 있다. 이원구 총무는 “문학 기행은 책을 읽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라며 “작가와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유…

    당진시대
  12. 2021.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송악중·송악고 연극동아리 무대 올라

    …가 무대에 올랐다. 송악중의 ‘송알송알’은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 <봄봄>, 황순원의 <소나기>를 원작으로 한 <꽃은 만발 마음은 살랑>을 공연했다. 이어 송악고 ‘스탠바이’는 <그 학교>와 <삼봉이발소> 두 편을 공연해 무대를 꾸몄다.

  13. 2021.1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느려도 괜찮아. 잘 했구나 잘 했어!”

    …장애를 얻었다. 장애인복지관에서 시치료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는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은 “처음 남 씨가 쓴 시에는 욕이 담겼다”며 “장애로 아팠던 마음을 시를 쓰면서 치유하며, 비로소 부모님에게 사랑한다는 마음을 담은 시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

  14.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 당진장애인복지관에서 시치료 강의를 듣게 되었다. 시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으로부터 ‘시(詩)를 통한 치유’ 강의를 들으면서 변화하기 시작했다. 강철처럼 나를 감싸고 있던 나의 가식이, 상처가 서서히 벗겨지면서 ‘장애(障碍)’는 보이지 …

    당진시대
  15.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마음이 즐거워하는 일은 몸도 즐겁다. 얼마의 시간이 들어가는지 여부는 상관없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치도 전혀 상관없다. 일을 하는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

    당진시대
  16. 2021.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나는 長愛人입니다”

    …왼쪽부터) 장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강종수 씨와 시 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본 계기…치유의 시작” “시를 매개로 사람과 사랑을 발견하는 프로그램” 단단하게 굳었던 마음이 열리고,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세상이 달…

  17.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애도하며 쓰고 그리다 시치료전문가이자 독서치료전문가로 활동하는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과 캘리그라피 작가인 김선미 씨가 지난해 12월 책 <오직 엄마>를 발간했다. 엄마 故 최정열 여사가 돌아가신지 3년만이다. 그동안 언니 김선순 씨는 자신의 블로…

  18.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 나눔 음악회 열려

    …<참 좋으신 주님>, <주 품에>, <넉넉히 이기느리라> 등의 찬송과 <봄봄봄> 등 대중가요가 더해진 곡들로 구성됐다. 해나루 나눔 음악회를 감상한 김정환 장로는 “너무 감동적이고 훌륭한 음악회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성도 뿐 아니라 지역민들과 …

  19. 2011.03.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달래 먹고 봄봄봄~!!”

    언제 봄이 오려나 했더니 응달에도 냉이가 고개를 내밀었다. 식탁에도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이 오르기 시작한 이맘 때. 냉이와 함께 봄을 알리는 달래가 봄나물에 대표주자이자 대호지면의 효자품목이다. 2월초부터 비닐하우스에서 생산되는 달래는 2월 홍수출하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