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봄이 오기전 매몰지 대책마련 시급”
…부장은 “빗물과 함께 침출수가 빠져나가면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봄이면 땅이 더욱 가라 앉을 것이라 보고 복토 작업도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비닐을 덮는 등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이 강구돼야 한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지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봄이 오기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부장은 “빗물과 함께 침출수가 빠져나가면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봄이면 땅이 더욱 가라 앉을 것이라 보고 복토 작업도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비닐을 덮는 등 빗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이 강구돼야 한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지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