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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봄이 활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봄이 활짝'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축제로 활짝 피운 순성 벚꽃길 ■ 제15회 당진순성 벚꽃축제

    … 개최됐다. 당진천부터 순성까지 이어지는 장장 12km에 걸친 길목에는 봄이 되면 흐드러지는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당진시민과 인근 지역민에게는 이미 벚꽃 명소로 자리 잡아 꽃이 만개하는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곤 한다. 이 벚꽃길은 주민들…

  2. 2023.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올해는 당진 어디로 벚꽃 구경 가볼까?

    … 돌아왔다. 언제 겨울이었냐는 듯이 따스한 온기를 품은 바람이 불어오는 봄이 찾아왔다. 이미 남부지역에서는 꽃봉오리를 틔웠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봄꽃 소식이 올해는 예년보다 조금 빨라졌다. 웨더아이에 따르면, 올해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1~…

  3. 2023.03.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봄의 전령’ 프리지어 활짝

    면천면 원동리에서 향기로운 프리지어가 출하되면서 지역에 봄이 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면천면 원동리에서 화훼 농사를 짓고 있는 김경태 씨 부부는 지난해 12월 초부터 프리지어를 수확하고 있다. 이들은 다음달 2일까지 프리지어를 출하할 예정이다.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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