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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봄철 별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봄철 별미'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4.14 · 문화·교육 · 김창연

    “실치회로 봄철 입맛 돋우세요”

    서해안의 별미인 실치회가 미식가들을 유혹하고 있다. 나른한 봄철 미각을 돋우는 실치가 본격적으로 잡히기 시작하면서 군내 장고항 일대의 횟집들에 실치회를 맛보려는 관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 8미 중 하나인 실치회는 당진 특색음식으로 자리매김…

  2. 2010.04.06 · 산업·경제 · 우현선

    봄을 건져 올리는 바다 사람들의 풍경

    …지만, 1년만에 다시 보는 실치가 반갑기 까지 하다. 실치는 장고항만의 별미로 3월 초부터 5월 말까지 잡히는데 5월을 넘어가면 뼈가 굵어져 제맛이 나지 않는다. 성질이 급한 실치는 잡자마자 죽기 때문에 앞 바다에서 금방 잡아올리는 장고항에서만 맛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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