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책과 커피가 있는 열린 공간
…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다. 박종환 담임사관은 “부담 없이 오셔서 즐기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현재 박종환 담임사관과 몇 명의 성도들로만 운영을 하다 보니 카페의 운영에 어려운 점이 많아 봉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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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봉사를 즐기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다. 박종환 담임사관은 “부담 없이 오셔서 즐기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현재 박종환 담임사관과 몇 명의 성도들로만 운영을 하다 보니 카페의 운영에 어려운 점이 많아 봉사…
2014.05.30 · 문화·교육 · 박초롱
…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많아요. 그래서 공연이나 봉사를 다닐 때 다채로운 공연을 할 수 있죠.” 60여 명의 생활음악협회 회원들은 7년의 세월을 거쳐온만큼 음악에 있어서는 전문가 수준을 자랑한다. 회원 가입요건은 음악을 전공하거…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무소나 많은 단체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복지 서비스가 구축돼 다른 봉사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찾은 것이 방역 작업이다. 예부터 광활한 논으로 유명한 농촌인 우강면의 특성 상 방역 작업이 반드시 필요했고 청장년층으로 구성된 창조회가 이 일을…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 간사는 이 책을 읽고 바로 중국으로 떠났다. 종종 혼자 여행하는 것을 즐기는 성격에 중국도 혼자 다녀왔다. 그는 중국에서 빈부의 차이를 깊이 느끼게 됐다. 도로 한 쪽에서는 삐까뻔쩍한 외제차가 다니고 있지만 반대편 인도엔 마차가 있었고 재벌들이 있는…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송악로타리클럽이 주관하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 제 109주년 합동주회가 기지시 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진행됐다. 지난 21일 진행된 주회에서는 당산 이철수 당진지역대표의 개회사에 이어 우산 최종호 송악로타리 클럽 회장의 환영사 등이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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