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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할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봉사할 마지막'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입니다. 지난 2003년 당진경찰서장으로 재임 당시에도 지역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서장직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그때보다는 조금 더 노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경찰청장으…

  2.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투명한 기로에 서 있는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나라에 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

  3. 2011.01.0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북앤북/이선덕 대표]“지역과 함께하는 북앤북 만들 것”

    …가짐으로 고객들을 맞이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쇄업에 종사하다보면 마지막 결과물에서 작은 오탈자 하나가 큰 오점으로 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실수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는 손님들을 만날 때면 죄송스러운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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