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도움이 큰 행복으로”
… 모두가 도착하자 그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으로 향했다. 오늘 대원들이 봉사할 곳은 송악읍 기지시리와 가교리 두 군데로 모두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이다. 작은 창고 방에 전등이 나간 지 오래지만 혼자 교체할 수가 없어 방치해 놓았던 상황이었다.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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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봉사할 있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 모두가 도착하자 그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으로 향했다. 오늘 대원들이 봉사할 곳은 송악읍 기지시리와 가교리 두 군데로 모두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이다. 작은 창고 방에 전등이 나간 지 오래지만 혼자 교체할 수가 없어 방치해 놓았던 상황이었다. 전…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저희가 봉사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교대 진학을 희망하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신평거점센터를 찾았다. 봉사시간 확보와 함께 진로를 위해 맞춤형 봉사를 하고 싶지만 시내권 이외에는 봉사처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학생들은 신평…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 봉사하는 등 할 수 있는 한 봉사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봉사할 마음은 있어도 처음 시작하려 할 때 시간 등 여러 조건을 생각하게 돼요. 그러면 봉사하기가 더 힘들어져요. 그냥 작은 것부터 하다 보면 봉사가 일상이 돼요. 항상 가족들이 …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복지관 하모니카 수업을 통해 하모니카를 접하고, 이제 봉사까지 하고 있어요. 저는 할머니라서 아무 것도 못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하모니카를 배운 지 1년 만에 악보를 보지 않아도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키웠어요.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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